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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케이뱅크 투자의견 '중립'…가계대출 확대 제약

조회 83 작성일2026-03-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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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 사진=연합뉴스
[이슈앤비즈 강 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6일 케이뱅크가 가계대출을 빠르게 확대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며 투자 의견 ‘중립’으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백두산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기업공개(IPO) 이후 기존 주주 간 계약 효력이 종료되면서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이 9천740억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로 인해 약 11조2천억원 규모의 대출 확대 여력이 생긴다”며 “민감도 기준으로 이자이익은 1천830억원, 영업이익은 494억원가량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가계대출 확대에는 제약이 있을 것으로 봤다.

백 연구원은 “가계부채 총량 규제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 등 정책적 제약으로 가계대출을 크게 늘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 “중소기업 대출이 성장의 돌파구가 될 수 있지만 금융기관 간 기업대출 경쟁이 심화된 상황에서 확보한 여력만큼 빠르게 대출을 늘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향후 기업가치 측면에서는 디지털 자산 사업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백 연구원은 “기업가치 관점에서는 디지털 자산 산업에 대한 청사진도 중요하다”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스테이블코인 산업 진흥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경우 케이뱅크를 둘러싼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멀티플 리레이팅(가치평가 배수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이슈앤비즈(http://www.issue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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